[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대형 야심작 ‘미르4’ 사전예약자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이다.

미르4는 위메이드가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는 게임이다. 간판 지식재산(IP) 미르의전설을 내세웠다. 한국형 판타지를 뜻하는 ‘K-FANTASY’로 게임을 알리는 중이다. 이용자들이 게임 내에서 깊은 연대를 이뤄 고도화된 사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미르4의 주요 특징이다. 이번에 관련 영상인 ‘문파지원’이 공개됐다.

위메이드는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덜어 드리고자 공식 커뮤니티에서 ‘보물 도깨비’와 ‘마방진’ 등의 재미있는 콘텐츠 정보는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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