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박현영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이 NH농협은행과 실명확인계좌 발급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코인원은 ▲자금세탁방지 대응계획 및 현황 ▲이용자 본인확인절차 및 인증방법 ▲이상거래 탐지 및 제어 프로세스 ▲사고예방 방지대책 ▲이용자보호 및 개인정보보보호 내부통제방안 등의 항목에 대해서 모두 적정 의견을 받아 재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코인원은 지난 2018년 1월 정부의 암호화폐 거래실명제에 따라 NH농협은행과 함께 실명확인계좌를 운영해왔으며, 계약 만료에 따라 최근 재계약을 진행했다. 현재 코인원에서는 NH농협은행의 실명확인 계좌를 통해 신규계좌를 개설하고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코인원의 안정적인 거래소 운영을 다시 한번 입증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코인원만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현영기자> hyu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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