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이어 두 번째

[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열처리 장비업체 예스티가 디스플레이 장비를 추가 수주했다.

11일 예스티(대표 장동복)는 세경하이테크에 라미네이션 장비 2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첫 수주 이후 올해 두 번째 계약이다.

라미네이션 장비는 접는(Foldable) 디스플레이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의 면과 면을 접합하는 역할을 한다. 고압증기멸균기(오토클레이브) 전 공정에 들어간다.

예스티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기존 오토클레이브와 함께 모듈 라인 앞, 뒤 공정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는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진행한 라미네이션 장비 공급의 원년이 됐다는 데 의미를 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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