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157만5000원부터…S펜·QLED 디스플레이 특징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노트북 제품군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갤럭시북 플렉스 알파’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13.3인치 15.6인치 2종이다. 출고가는 157만5000원부터다. 5월12일 정식 시판한다. 5월1일부터 10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예약판매를 한다. 예약판매 수량은 500대. 무선이어폰 등을 포함한 패키지로 구성했다. ▲13.3인치 패키지는 238만원 ▲15.6인치 패키지는 248만원이다.

무게는 각각 1.19킬로그램(kg)과 1.63kg이다. 인텔 10세대 중앙처리장치(CPU)를 채용했다.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360도 회전을 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이다. 최대 밝기는 600니트다. 아웃도어 모드를 지원한다. S펜을 내장했다. AKG 스피커를 갖췄다. 한 번 충전해 최대 18.5시간(15.6인치 기준)을 쓸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북 플렉스 알파를 비롯한 삼성전자 PC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대성마이맥 ▲스카이에듀 등 ▲입시 ▲정보기술(IT) ▲어학 등 800여개 교육 콘텐츠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삼성에듀닷컴 1년 무료 수강 혜택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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