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램리서치가 소아암 환아를 지원한다.

27일 램리서치는 어린이날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토이 드라이브’ 프로그램에 참여, 303명의 소아암 환아에게 장난감을 선물하기도 했다.

램리서치는 소아암으로 투병하는 어린이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매년 치료비 기부 및 장난감 후원을 해왔다. 올해까지 1253명의 어린이에게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장난감을 선물했고, 92명의 어린이에 치료비를 전달했다.

램리서치코리아 김성호 대표는 “힘든 투병 생활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큰 선물은 이웃의 관심과 사랑”이라며 “소아암 어린이들이 투병 생활을 이겨내는 데 작은 힘이라도 될 수 있도록 램리서치는 꾸준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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