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GB 42만9000원…전후방 QHD 화질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파인디지털이 초고화질(QHD) 블랙박스 신제품을 출시했다.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블랙박스 ‘파인뷰 X3000업’을 시판한다고 27일 밝혔다.

출고가는 저장용량에 따라 ▲32기가바이트(GB) 42만9000원 ▲64GB 45만9000원 ▲128GB 49만9000원이다.

전후방 QHD 화질 녹화를 제공한다. 영상 압축 효율을 기존 대비 약 3배 높였다. ‘인공지능(AI) 충격 안내 1.0’을 도입했다. 불필요한 충격은 안내 대상에서 제외한다.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을 제공한다. 비밀번호를 설정해 영상 노출을 제한할 수 있다. ‘파인뷰 커넥티드 SK’와 함께 쓰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과 실시간 연동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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