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가운데 에쓰씨케이(SCK)가 재택근무 솔루션 온라인 체험 서비스를 지원하고 나섰다.

정보기술(IT) 클라우드 총판업체인 에쓰씨케이가 교육기관과 중소기업의 마이크로소프트(MS) ‘팀즈’ 도입 및 운영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체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에쓰씨케이는 비대면 업무 환경 조성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재택근무 가상 체험 및 전용 화상회의 솔루션 무료 체험 기회와 비즈니스 환경에 따른 애플리케이션(앱) 연동에 대한 지원도 제공한다.

에쓰씨케이가 온라인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툴은 ▲메신저 ▲화상 및 음성 통화 ▲문서 저장 및 공유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화상 회의에는 최대 250명까지 참여할 수 있어 대규모 미팅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데이터 암호화와 다중 단계 인증을 통해 높은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이승근 에쓰씨케이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도입이 필요한 기업들에 각종 지원이 이어지는 사회적 흐름에 동참하고자 온라인 체험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기로 했다”며 “재택근무, 탄력근무제도와 등 다양한 근무 형태를 추구하는 추세인 만큼 협업툴과 솔루션이 일반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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