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ARM이 2019년 4분기 성과를 공개했다.

27일 ARM은 지난해 4분기 고객사의 ARM 기반 칩 출하량이 64억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 동안 3번째로 높은 수치다. 지난해 반도체 불황에도 선방했다.

64억개 가운데 42억개가 'Cortex-M' 프로세서다. 르네 하스 ARM IP 프로덕트 그룹 대표는 “엔드포인트 디바이스에 탑재된 임베디드 인텔리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기록”이라며 “ARM은 지난 2015년 이래로 가장 높은 라이선스 체결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ARM 기반 칩 누적 출하량은 1600억개다 ARM은 1000개 이상의 기술 파트너들과 반도체 칩부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모든 컴퓨팅 영역의 설계, 보안 등을 관리하고 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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