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ASML코리아가 새 수장을 맞이한다. ASML는 극자외선(EUV) 장비의 독점 공급사다.

6일 ASML코리아는 지난 1일 ASML 삼성고객 담당 총괄 임원이었던 이우경 부사장은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ASML코리아를 이끌었던 김영선 사장은 정년 퇴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인하대학교 응용물리학과 학사 및 석사를 졸업, 현대전자(현 SK하이닉스)와 노벨러스 등에서 재직했다. 지난 2009년 10월부터 ASML코리아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이 신임 사장은 “ASML의 중요한 시장인 한국에서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고객사와 협업, 훌륭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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