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안랩은 대표이사로 강석균 부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2일 공시했다.

안랩은 ‘제25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의 전 사전공시’를 통해 “강석균 대표 선임예정자는 제25기 정기주주총회 결의(3월 예정)를 통해 사내이사 선임 절차를 거친 다음, 이사회 결의(3월 예정)로서 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60년생인 강 부사장은 코오롱베니트와 한국인포매티카 대표, 다이맨션데이타코리아 사업총괄 부사장, 액센츄어코리아 금융사업그룹 전무, 한국IBM 스토리지 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2013년 안랩에 합류했다. 전락사업본부장(전무)로 입사했으며 2018년 부사장으로 승진해 EPN(엔드포인트플랫폼·네트워크)사업부를 이끌어왔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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