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감소세가 이어졌다. 4분기 연속이다. 반도체 업황 부진에 따른 결과다.

14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29억3200만제곱인치다.

이는 전기대비(29억8300만제곱인치) 1.7% 줄어든 수준이다. 전년동기대비(32억 5500만제곱인치) 9.9% 하락했다.

닐 위버 SEMI실리콘 제조그룹(SMG) 의장은 “지역별 무역 갈등과 글로벌 경제 침체로 인해 실리콘 웨이퍼는 지난해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출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타임스스퀘어 수놓은 BTS-갤럭시Z플립 콜라… 타임스스퀘어 수놓은 BTS-갤럭시Z플립 콜라…
  • 타임스스퀘어 수놓은 BTS-갤럭시Z플립 콜라…
  • [갤럭시언팩] Z폴드4·플립4, '스냅드래곤…
  • KT, 광화문 리모델링 사옥 통해 '미디어파사…
  • [포토] 사진으로 보는 역사적인 '다누리'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