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연속 CES혁신상 차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0’의 마케팅 경쟁 막이 열렸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CES혁신상’을 공개했다.

웅진코웨이(대표 안지용)는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FAD-01S가 CES혁신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웅진코웨이는 5년 연속 CES혁신상에 이름을 올렸다.

안지용 웅진코웨이 대표는 “5년 연속 CES혁신상을 수상하며 고객의 일상의 가치를 높여주는 웅진코웨이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서비스의 진가를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써 전 세계 환경가전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CES2020은 2020년 1월7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각) 진행한다. CES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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