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엣지를 위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 ‘베리타스 플렉스 5150 어플라이언스(이하 플렉스 5150)’을 30일 발표했다.

베리타스에 따르면 플렉스 5150은 베리타스 넷백업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호 솔루션 중 최초로 네트워크 엣지, 지사, 원격 사무실 등을 지원하는 어플라이언스이다.

베리타스는 네트워크 엣지 상의 데이터도 데이터센터와 동일한 엔터프라이즈급 보호가 필요하지만 지사, 원격 사무실 등에는 공간 및 비용 제약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플렉스 5150은 네트워크 엣지 환경에 엔터프라이즈급의 보호를 쉽게 구축·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간과 정보기술(IT) 리소스가 제한된 장소를 위해 설계된 플렉스 5150은 넷백업의 기능을 제공한다. 핵심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의 넷백업과 통합되고 네트워크 엣지에 대한 설정과 유지보수를 지원한다.

필 브레이스 베리타스 스토리지 솔루션 담당 부사장은 “데이터의 위치에 관계 없이 가용성 및 보호를 항시 유지해야 하는 요구는 계속될 것”이라며 “컨테이너 기반의 어플라이언스인 플렉스 5150은 별도의 전담 IT 직원을 배정할 필요 없이 엣지 상의 데이터 보호의 효율성과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돼 시간, 비용 및 다운타임 리스크를 줄여준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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