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 서비스의 글로벌 확장과 신규 서비스 성장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영상 메신저 ‘아자르’를 운영하는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은 오는 2월11일부터 24일까지 2주에 걸쳐 경력직 서류 지원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즉시 지원을 원하는 지원자는 오는 28일부터 2월1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접수 기간을 이용하면 된다.

채용 대상은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 ▲사업 개발 ▲전략 ▲마케팅 ▲디자인 등 전 직군이다. 채용 목표 인원은 00명이나, 최종 선발 인원은 지원자 역량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채용 방식은 '지원자 중심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일과시간 중 면접 참석이 어려운 지원자들을 위해 1차 면접은 온라인 화상 면접으로 진행하고, 2차 대면 면접은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저녁 시간대 등 지원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시간대에 진행할 계획이다.

하이퍼커넥트 송영아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글로벌 시장에는 한계가 없고 여전히 많은 국가와 신사업 분야에서 더 큰 성장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며 “가장 빠르게 모바일 업계 트렌드를 접하며 커리어를 키워가고 싶은 분, 프로답게 일하는 훌륭한 동료들과 내 손으로 직접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도전을 함께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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