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전, 호주 GWA그룹 도어액세서리 시스템 사업 인수

2018.07.17 15:38:26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글로벌 보안제품 솔루션 기업인 얼리젼은 호주 GWA그룹의 도어 액세스 시스템 사업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GWA그룹의 도어 액세스 시스템 사업은 게인즈버러 하드웨어를 비롯해 오스트럴 록과 API 록스미스 등 호주의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게인즈버러는 호주의 주택 도어 하드웨어 업체로 도어록인 트라이록을 보유하고 있다. API 록스미스는 키잉, 설치, 액세스 제어 서비스 상업 시장의 대표기업이다. 게인즈버러는 지난해 연 매출 9500만호주달러를 달성했다. 호주 내 9개의 지사에 3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게인즈버러는 얼리젼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제프 우드 얼리젼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호주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얼리젼은 세계적 규모의 혁신적 기술 역량과 글로벌 영업망을 바탕으로 게인즈버러와 API 록스미스를 함께 새로운 레벨로 구축해 호주시장에 더욱 향상된 제품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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