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공정설계관리팀 최정현 부장 (사진=아비바)


[디지털데일리 신현석기자] 석유화학, 정유, 발전 및 조선해양산업을 위한 종합 엔지니어링 솔루션기업인 아비바(대표 제임스 키드)는 미래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질적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한화건설에 맞춤화된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달 28일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는 ‘한화건설의 기업 경쟁력 극대화를 위한 아비바 세미나’를 개최됐다. 이를 통해 아비바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국내 EPC(설계, 조달, 시공)사의 효율성 및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는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업계의 최신 동향 및 신기술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EPC의 하루’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EPC 업무 과정, 국내외 EPC 분야의 우수 혁신 사례, 통합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구축 및 활용, 가시적인 비용 절감을 위한 계약 리스크 관리 방안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신현석 기자>shs1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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