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NHN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대표 양주일)는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본선 티켓을 단독으로 순차 오픈 한다고 14일 밝혔다.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는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 하는 '펜타스톰 for kakao'의 첫 e스포츠 정규리그다. 오는 2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7월 30일은 오후 6시) 서울 OGN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에서 본선 4경기와 준결승, 결승 경기가 열린다. 티켓은 티켓링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17일 오후 3시부터 경기 별 순차 오픈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5000원이이다.

NHN티켓링크는 “넷마블게임즈와 모바일 e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한 도전에 뜻을 같이 하고, 대회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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