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아프리카TV는 지난 29일부터 지역 BJ(Broadcasting Jockey, 인터넷 방송인)들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대전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제도나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30일에는 대구에서 진행되며, 3분기 경기와 광주, 4분기 인천과 부산에서도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BJ와 매니저 약 200여명과 임직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TV 플랫폼, 운영정책, 동영상, 가이드·교육, 애드벌룬, 광고 등 총 6가지 업데이트 소식이 소개됐다. 베스트 BJ에 대한 강화된 지원책, 랭킹 시스템 개편도 함께 발표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서수길 아프리카 TV 대표는 "앞으로도 BJ와 호흡하는 아프리카TV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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