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11번가(www.11st.co.kr)을 운영하는 SK플래닛(사장 서성원)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3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블리자드가 자사의 인기게임 스타크래프트를 출시 20여년 만에 업그레이드 해 내놓은 버전이다. 4K 울트라 HD(UHD) 그래픽 업그레이드, 한국어 등 다국어 지원, 사운드 업그레이드 등이 적용됐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의 디지털코드의 가격은 1만6500원, 선착순 3000개만 판매되는 ‘컴플리트 팩 초회판’은 2만9800원이다. 컴플리트 팩에는 블리자드 게임 아이템 이용권, 마우스패드, 게임스토리 책자 등이 포함됐다. 사전판매 기간인 오는 8월 14일까지 구매하면 게임 내 적용 가능한 종족별 ‘본진 건물 스킨’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김문웅 SK플래닛 11번가 비즈본부장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최신작을 11번가가 국내 온라인몰 중 유일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11번가만의 색다른 마케팅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상품들로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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