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11번가, ‘프리미엄 유아동 패션’ 기획전 시작

2017.04.11 15:42:03 / 이대호 ldhdd@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SK플래닛(사장 서성원) 11번가(www.11st.co.kr)는 온라인 시장에서 급성장 중인 프리미엄 유아동 상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인기 패션 편집숍과 손잡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유명 편집숍인 ‘밀크 스토어’와 협력해 벤시몽, 라하하나 등 매월 다른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의 유아동 의류, 액서서리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4월에는 프랑스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시몽’의 선글라스(16만5000원)와 프리미엄 스윔웨어 브랜드 ‘라하하나’의 래시가드 리미티드 에디션(5만9000원), 피마자 씨앗에서 추출한 원재료를 사용해 제품을 제작하는 ‘SNRD’의 선글라스(6만5000원) 등 100여개 상품을 판매한다.

SK플래닛 조원호 마트유아동유닛장은 “앞으로 합리적 가격에 차별화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브랜드 단독 입점을 추진하는 등 저출산 시대에 유아동 시장에서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프리미엄 소비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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