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NHN엔터테인먼트(www.nhnent.com 대표 정우진, NHN엔터)는 벡스코 제2전시장 기업전시(B2B)관 3층에 20부스 규모로 한게임과 토스트 클라우드 관을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한게임 관에 5개의 미팅룸이 마련하고 게임 소싱과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한국을 포함한 일본, 미국, 싱가포르, 태국, 대만, 중국 등 NHN엔터의 글로벌 지사 인력 50여명이 참여한다.

게임 개발과 운영 서비스 지원을 위한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토스트’ 관도 별도 운영한다. 중소 개발사들이 서버, 네트워크 등의 인프라 서비스는 물론 게임 지표 분석, 로그& 크래시 분석, 게임 개발 솔루션 등을 비용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토스트 클라우드를 소개하며 비즈니스 협업 도구인 토스트 두레이(TOAST Dooray)와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인 토스트 빌(TOAST Bill)도 최초 공개한다.

NHN엔터 측은 “토스트 클라우드는 자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TCC(TOAST Cloud Center)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무엇보다 다년간의 게임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있어 중소 개발사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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