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59만원…체중계 3종도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건강관리와 관련된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홈IoT 서비스 ‘기가IoT헬스 골프퍼팅’과 ‘기가IoT헬스 체중계’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골프퍼팅은 인터넷TV(IPTV)와 연동한다. 퍼팅 속도 방향 거리 등을 측정한다. 6명이 동시에 게임을 할 수 있다. 출고가는 59만원이다. 체중계는 3종이다. 2만9900원~8만4900원이다. 가격이 높을수록 체지방 등 측정 대상이 늘어난다. 골프퍼팅은 올레샵에서 6월까지 37만원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상품권(3만원)을 구매자 전원에게 기프티쇼로 선물한다. 체중계 3종 구매자도 5000원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준다.

한편 KT는 오는 14일부터 기가IoT홈 상품 체험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랜드(14~15일) ▲롯데월드타워 잠실점(21~22일) ▲왕십리 비트플렉스(28~29일) 등 서울 경기 지역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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