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0도 회전 화면 특징…출고가 209만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노트북 제품군을 확충한다.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대표 권오현 윤부근 신종균)는 투인원(2-in-1) 노트북 ‘노트북9 스핀(모델명 940X3L)’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노트북9 스핀은 13.3인치 360도 회전하는 터치스크린 화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1.3kg 두께는 14.9mm다. 완전 충전하면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90분이다.

출고가는 209만원이다. 운영체제(OS)는 윈도10. 인텔 코어i5 프로세서와 256GB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장착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msung.com/s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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