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할 때 가입하면 보장범위 넓어 실손 의료실비보험, 가격비교로 보험료 절감

2015.08.13 09:37:20 / 온라인뉴스팀 webmaster@ddaily.co.kr

평균수명 증가에 따라 노후생활을 해야 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또한 우리가 고령이 될 시점에는 어떠한 신종질병이 생겨날지 모르는 일이다. 노년이 되면 면역력도 낮아지고 다쳐도 잘 낫지 않기 때문에 병원방문이 잦아질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의료비 부담은 연령이 높을수록 더 높아지게 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료비 지출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후에 지출되는 양상을 보였다.

의료실비보험은 아프거나 다쳤을 때 지출한 병원비를 실손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여 의료비 지출에 대한 대비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의료실비보험은 젊을 때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나이가 들면 질병이나 사고에 노출될 위험이 높고, 과거 병력이 있을 수 있어 가입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고, 보험료도 비싸지게 된다.

또한 요즘 의료실비보험에서는 실손 보장은 물론 희귀병, 14대 16대 21대 질병들의 수술비용을 보장해주기도 하고 암이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비까지 보장해주는 상품들이 많다.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대부분에서 실비보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탄탄한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보장을 선택해야 한다.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중복보장이 되지 않고 비례보상 되기에 비교를 통해 가장 최적의 실비보험을 선택해야한다.

거의 모든 의료실비보험은 통원치료비와 입원치료비의 보장이 공통적이며, 개인의 연령과 성별, 병력, 직업, 가입담보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기 때문에 꼼꼼한 비교가 필요하다. 또한 실손 보장의 경우 1년마다 갱신되나 선택하는 특약들은 비갱신형으로 가입이 가능한 상품도 있기에 비교를 통해 보험료를 절약하는 방법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실손보험 비교는 의료실비보험 가격비교견적 추천사이트를 활용하는 방법이 좋다.

9월부터 실손의료비 자기부담금의 비급여 항목이 20%로 상향된다. 가령, 500만원의 병원입원의료비가 나왔을 때 그 중 비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이 400만원이라면 10%일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40만원이었다면 20%일때는 80만원을 본인이 부담하게 되는 셈이다. 이는 매월 납부하는 보험료 부담은 덜 수 있지만 가입금액에서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은 입원의료비가 많을수록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한편, 의료실비보험(실손보험) 비교사이트(http://silbi-supermarket.com/?inType=290403)는 보험사별 상품들의 보험료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비교추천해주는 곳으로 어린이 부모님 의료실비보험 등을 저렴하게 비교 가입 할 수 있다. 무료상담을 통해 실손의료비의 계산, 보장내용에 대한 상세설명을 들을 수 있어 보험에 대해 잘 모르는 소비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보험정보를 알아갈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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