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파파라치 신고대상, 전 유통망으로 확대

2014.05.30 15:51:52 / 채수웅 woong@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통신 파파라치 대상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대된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하성민)는 통신사업자들과 공동으로 운영중인 ‘파파라치 신고센터’ 신고대상 범위를 기존의 온라인 사이트 중심에서 대리점 및 판매점 등을 포함한 전 유통망의 가입자 모집행위로 6월 2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동전화 파파라치 신고대상은 기존 온라인 및 대형마트에서, 대리점 및 판매점, 문자(SMS) 등 가입 유통망의 구분 없이 전 채널에 대해 27만원 초과의 보조금을 제공 받은 경우다.

초고속인터넷 파파라치 신고대상도 기존 온라인, SMS-TM 및 전단지에서 대형마트, 이동통신 대리점, APT가판 등 가입경로와 유통채널의 구분 없이 전 채널에 대한 DPS(초고속인터넷+IPTV) 22만원, TPS(초고속인터넷+IPTV+인터넷전화) 25만원 초과의 경품을 제공 받은 경우가 해당된다.

한편, 파파라치 신고센터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이동전화는 총 1만8317건(온라인사이트 1만2745건, 가전양판점․대형마트 5572건), 초고속인터넷은 총 12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반려동물과 펫가전 체험하세요” 삼성전자, “반려동물과 펫가전 체험하세요”
  • 삼성전자, “반려동물과 펫가전 체험하세요”
  • 우본, '헤이지니'와 소아암 환아 지원
  • 삼성전자, “호캉스, ‘더 프리미어’와 함께…
  • 원형 얼음을 집에서…LG전자, ‘크래프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