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스마트폰 결제에 카드결제 등 서비스 강화

2013.09.16 10:22:16 / 이상일 기자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다날(www.danal.co.kr 대표 최병우)는 스마트폰 바코드결제 바통(BarTong)에 ‘카드결제’와 ‘쿠폰결제’, ‘바통캐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바통 4.0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바코드를 생성해 결제하는 모바일 지갑 바통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신규 버전이다.

 ‘쿠폰결제’는 특정 상품 및 서비스를 바통 앱 안에서 직접 구매하는 새로운 기능으로,  제주도 관광지에서 사용 가능한 ‘제주도 쿠폰결제’로 첫 서비스를 시작한다.

바통은 ‘제주도 쿠폰결제’ 오픈을 기념해 16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제주항공을 이용해 제주도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제주도내 모든 CU와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통 모바일 상품권 각 5천원씩 총 1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날 결제사업본부 이석환 본부장은 “바통이 새롭게 선보인 ‘쿠폰결제’는 고객에는 편리하고 저렴하게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 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며, 가맹점에는 추가적인 결제 수단뿐 아니라 상품의 유통채널과 마케팅채널까지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전했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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