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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CBT 돌입…18일까지 PC·모바일서 진행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비공개 테스트 관련 이미지. [사진=넥슨]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넥슨이 국내 서비스 예정인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하며 이용자 반응 점검에 나섰다.

넥슨은 판타지 월드 역할수행게임(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를 개발한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게임이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키보와 유대를 쌓고 전투·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8일까지 PC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환경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배경으로 여러 캐릭터와 180종 이상의 파트너 생물 '키보'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협동 이용자간환경(PvE) 콘텐츠인 '위기 토벌', 일대일 전략 대결 '키보 대전', 각종 미니게임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에 맞춰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치지직에서 아주르 프로밀리아 카테고리 방송을 시청하면 누적 시청 시간에 따라 경품 응모용 드롭스 보상을 지급한다.

사전등록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넥슨은 오는 22일까지 사전등록을 마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RTX 5080 그래픽카드를 제공한다. 오는 6월30일까지는 사전등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 등 미션을 수행해 키보 스티커북을 완성하는 웹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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