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복싱스타'에 리그 11 업데이트

왕진화 2021.08.17 09:46:01

[디지털데일리 왕진화기자]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에 '리그 11'를 업데이트했다고 17일 밝혔다.

리그 11은 새롭게 확장된 최상위 리그다. 대전 후 획득한 누적 스타 포인트에 따라 소속 리그가 결정된다.

리그 11은 스타 포인트 8000점 이상을 획득한 이용자 누구든지 진입이 가능하다.

이에 진입한 이용자는 글로벌 최고의 복서를 가리는 마스터 리그 예선전에 진출할 수 있고, 리그 11 상자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프로토타입·나노-카본·아이오닉 등 방어구 6종이 추가됐다. 획득 시 상대방의 공격 속도 감소와 더불어 잠재 능력 개방 시 메가펀치 방어력, 회복력 등 다양한 방어 관련 능력을 얻을 수 있다.

또, 스폰서 시스템이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기존의 특별한 스폰서 스킬 외에 장비 성장에 용이한 강화 효율 및 개조 효율이 증가하는 혜택이 추가됐다.

메인 화면의 이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역시 새롭게 바뀌었다. 이용자는 게임 콘텐츠 이용 시 직관적으로 표현된 아이콘을 통해 더욱 쉽고 빠르게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다.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게임에 접속만 해도 코인, 골드, 영웅 강화 방어구, 트리니티 오메가 상자 등 출석 보상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