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네오텍, 클라우드 자체 스토리지 서비스 ‘Storage+’ 런칭

이상일 / 2022.08.11 08:46:32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GS네오텍이 멀티 클라우드의 개념을 실현한 자체 스토리지 서비스 ‘스토리지 플러스(Storage+)’를 런칭했다. 해당 서비스는 2개 이상의 CSP(Cloud Service Provider)를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스토리지 간 원활한 네트워킹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GS네오텍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컨설팅부터 전환, 서비스 구축, 유지 보수까지 제공하는 MSP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클라우드 플랫폼(GCP), 네이버 클라우드 같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의 최상위 등급

베스핀글로벌-오픈소스컨설팅, 공공 분야 클라우드 사업 확대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상일 / 2022.08.10 09:27:24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이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과 공공 분야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업 확대를 목표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자의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베스핀글로벌은 실시간 인프라 현황 분석 및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인 ‘플레이스 로로(Playce RoRo)'의 공공 분야 독점 총판으로서,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

13억원으로 클라우드 구축…비용 낮추며 승부수 띄운 오라클

이상일 / 2022.06.23 14:11:21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오라클이 더 낮은 진입가격으로 이용 가능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전용 리전(이하 OCI Dedicated Region) 서비스를 출시했다.OCI 전용 리전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업의 자체 데이터센터에 구성하는 것으로 클라우드는 사용하고 싶고 온프레미스의 운영 용이성과 보안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의 요구를 해소해 주는 솔루션이다.이번 발표는 OCI 전용 리전 최소 구축단위를 줄인 것이 포인트다. 이러한 OCI 전용 리전의 초기 진입가격을 낮춤으로서 시장 공략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는 것이

재도약 꿈꾸는 KT 클라우드…윤동식 “AI·공공·5G가 핵심, IPO는 2~3년 후”

백지영 / 2022.05.29 10:58:25 -올해 매출 목표 전년比 30% 늘어난 6000억원-2026년까지 2조원 매출, AI 프레임워크·칩 만들 것[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지난 4월 1일 공식 출범한 ‘KT 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과 공공 클라우드 전환, 그리고 5G 특화망을 무기로 올해 60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0% 늘어난 수치다.이를 통해 오는 2026년까지는 2조원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오는 6월말까지는 체계 정비를 꾀하고 연말까진 650명의 인력을 확충한다. 기업공개(IPO)는 2~3년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지난…

종잡을 수 없는 접속 트래픽… AWS, 머신러닝 추론으로 해결

이상일 / 2022.05.03 14:46:11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AWS코리아가 3일 온라인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2022년 1분기 AWS 서비스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설명하며 기업의 머신러닝 및 인공지능 도입 가속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아마존웹서비스(이하AWS)는 이날 발표를 통해 아시아의 고객이 대규모로 머신러닝(ML) 모델을 배포하고, 신속하게 디지털 트윈을 만드는 한편 풀스택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최종 사용자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보다 가까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 출시 소식을 발표했다.이를 위해 AWS는

KT, ‘KT 클라우드’ 지분 20% 매각?…“사실무근” 해명

백지영 / 2022.04.28 10:19:10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KT가 이달 1일 분사한 KT 클라우드의 일부 지분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는 블룸버그통신의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27일(미국 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KT가 KT 클라우드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KT그룹이 사업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앞서 지난 4월 1일 KT는 클라우드·데이터센터(IDC) 사업을 현물출자 방식으로 분리해 ‘KT 클라우드’를 출범했다. 현재 KT클라우드의 지분은 KT가 100% 보유하고 있다. 최근엔 KT그룹의 IT서비스 자회사인 KTDS의 클라우드 사업 일

KT 클라우드-KT DS 통합, 시장 파급력 있을까

백지영 / 2022.04.14 13:16:3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지난 4월 1일 출범한 KT 클라우드가 KT DS의 클라우드 사업부를 품었다. KT는 지난 13일KTDS의 클라우드 사업 일부를 KT 클라우드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125억원이며 양도 일자는 5월 31일이다. 양도 목적은 그룹지배구조 개선 및 투자재원 확보다.이미 통합 전부터 긴밀하게 협력을 진행해 왔던 만큼 양사의 클라우드 사업 통합은 KT 클라우드 출범 전부터 기정사실화돼 있었다.KT는 클라우드·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부문을 분사해 KT 클라우드를 출범한 데 이어 KT DS의 클라우드

KT·NHN, 클라우드 자회사 출범…“AI·공공사업 확대” 한목소리

백지영 / 2022.04.01 10:38:55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KT와 NHN이 1일 클라우드 자회사를 공식 출범했다. 양사 모두 인공지능(AI)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및 공공부문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내세운 점이 눈에 띤다. 현재 국내외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치열한 시장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양사가 이번 분사를 통해 토종기업으로써의 저력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클라우드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클라우드 사업 부문을 별도 자회사로 분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다.국내 기업 가운데선 네이버와 카카오가 각각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자회사를 통해 클라

KT, 한국연구재단 클라우드 이전 사업자 선정

백지영 / 2022.03.31 16:21:5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KT(대표 구현모)는 한국연구재단의 홈페이지 및 정보관리시스템 등 19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제공사업자(CSP)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은 국내외 전학문분야를 대상으로 연간 8조원 이상의 국가기초연구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연구관리전문기관이다. 이 사업은 행안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지원으로 추진된다.KT에 따르면, 이번 사업자 선정은 재단이 자체적으로 주최하는 CSP사 브리핑 자리를 통해 MSP 협력방안 등 7개 항목에 대한 기술평가로 이뤄졌다. KT는 기술·보안·관리 등의

“마켓플레이스에서 수수료 무료”…‘KT클라우드’ 과감한 행보

백지영 / 2022.03.08 18:06:23 - 이미지형/멀티태넌시형 상품 모두 솔루션 판매수익 환원- 상반기 중 마켓플레이스 리뉴얼…상품 고도화- SaaS 매출 2025년까지 1000억원 목표[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는 4월 1일 ‘KT클라우드’로의 분사를 앞둔 KT가 자사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입점 솔루션 기업들에게 수수료 제로를 선언했다. 일반적으로 KT나 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 사업자를 비롯,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등 대부분의 국내외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은 자사의 마켓플레이스에 입점된 소프트웨어(솔루션) 업체들을 상대로 약 15~3

[해설] ‘KT클라우드’ 분사…韓 클라우드 맏형 저력 보여줄까

백지영 / 2022.02.15 19:15:35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KT가 클라우드/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부문을 오는 4월 1일 ‘KT클라우드’로 분사한다고 발표하면서 사업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KT는 세계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한국에 진출하기도 전인 2010년 ‘클라우드 추진본부’를 설립하며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클라우드 시장에 뛰어든 바 있다. 당시 통신사로써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으나 이후 리더십의 교체 등에 따라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그러는 사이 AWS과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클라우드 등 해외 클라우드…

KT, '클라우드 원팀' 1년…‘오픈 IaaS 정책’으로 수수료 면제

백지영 / 2022.01.28 11:42:27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KT(대표 구현모)는 토종 클라우드 생태계 확장을 위해 결성한 클라우드 원팀 멤버사들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클라우드 원팀은 국내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 확장 및 국산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0년 11월 결성된 산학연 연합체다. KT를 포함해 27개 멤버사가 참여했으며, 총 ▲RD 혁신분과 ▲솔루션혁신분과 ▲산업혁신분과 ▲ECO상생지원단 4개 분과로 운영됐다.지난 27일 오후 비대면으로 개최된 ‘클라우드 원팀 성과발표회’에서 KT는지난 1년 간 솔루션혁신분과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KT 클라우드로 이전

백지영 / 2022.01.19 10:15:52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KT(대표 구현모)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사업관리 및 전자결재 등 신규 개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제공사업자(CSP)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올해 들어 처음 수주한 공공클라우드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대민 홈페이지, 대민서비스 제공 시스템 등 업무지원을 위한 내부시스템과 솔루션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이 골자다.KT 측은 "이번 사업자 선정은 사업이해도 등 7개 항목에 대한 기술평가로 이뤄졌으며, 평가대상 3개업체(CSP) 중 KT가 기술·보안·관리 등의 평가항목에서…

KT가 19개월 준비해 ‘GPU 클라우드 서비스’ 내놓은 이유

백지영 / 2021.12.28 16:36:47 -국내기업 ‘모레’와 협력해 ‘하이퍼스케일 AI 컴퓨팅’ 출시-내년 대규모 GPU 팜 구축 이어 2023년 AI 칩 개발 계획[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KT가 1년 7개월이라는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10일 인공지능(AI) GPU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편하게 빌려쓸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 AI 컴퓨팅(이하 HAC)’을 출시했다. 일반 개발자나 기업이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운영을 위해 값비싼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구축하는 대신 대규모 GPU 클러스터링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목적이다. 현재 일부 퍼블릭 클라우드 업

방역패스 첫날 발생한 시스템 장애…과연 클라우드 잘못일까

백지영 / 2021.12.14 09:45:50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방역패스 첫날이었던 13일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코로나19 전자예방접종증명서 앱 ‘쿠브(COOV)’에 시스템 과부하가 발생하면서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결국 질병관리청은 이날 하루 방역패스 적용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방역패스 위반 사례에 대해서도 과태료도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하지만 이날 시스템 장애와 관련, 난데없이 ‘KT 클라우드’에 불똥이 튀었다. 질병관리청이 이날 시스템 장애 원인에 대해 해명하는 과정에서 “쿠브 서버가 위치한 KT DS 클라우드센터에서 접속부하로 인해 원활하게 처리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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