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 ‘서비스형 워크스페이스(WaaS)’ 출시 트위터 페이스북

백지영 기자 / jyp@ddaily.co.kr2016.05.26 19:05:07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시트릭스(www.citrix.co.kr)는 새롭게 서비스형 워크스페이스(Workspace-as-a-Service, WaaS)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트릭스가 이번에 발표한 WaaS는 기업들이 보다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WaaS를 활용하면 임직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앱과 데이터에 접근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IT부서는 단일 통합 플랫폼을 통해 자사 IT인프라를 중앙에서 관리하는 한편, 임직원들이 필요한 앱과 데이터를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는 엔터프라이즈급 파일 동기화 및 공유 솔루션인 쉐어파일에 IRM(정보권한관리) 기능을 탑재해 데이터 보호와 보안의 수준이 한층 강화됐다. IRM은 보안이 파일을 따라다니는 것으로 쉐어파일 시스템이 관리하는 파일이라면 USB 드라이브, 이메일의 첨부 또는 다른 공유 시스템 등에 이 파일이 저장되더라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RM 보호기능을 통해 파일이 공유되면, 파일이 다운로드 된 이후에도 이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쉐어파일 인증을 거쳐야한다.

또한 새롭게 젠앱 및 젠데스크탑 7.9를 발표해 강화된 인증, 향상된 그래픽 지원, 프린팅 기능 등 기존에 비해 대폭 향상된 여러 기능을 탑재해 기업이 가상화된 앱과 데스크탑을 운영하데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WaaS의 세번째 요소인 젠모바일(XenMobile 10.3.5)은 안전한 모빌리티를 구현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MAM),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MDM) 솔루션을 강화했다. 특히 시큐어 폼즈 기능을 통해서 각 부서장과 IT부서들이 쉽게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할 수 있게 되고, 코딩 작업 없이 종이 문서를 안전한 모바일 미니 앱으로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밖에 넷스케일러 관리 및 분석 시스템(NMAS), 넷스케일러 CPX, 넷스케일러 SD-WAN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등 총 3가지 신제품을 통해 자동화, 비쥬얼화 및 분석, 컨테이너 및 마이크로 서비스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시트릭스는 미래의 작업공간에 대한 기업들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데스크톱가상화(VDI), 앱 가상화, 딜리버리 네트워킹, 파일 공유와 관련된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시트릭스 클라우드 또는 기존의 기업  IT 인프라에서 온프레미스 형태로 이용 가능하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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