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1일 LG유플러스 경영관리실장 성기섭 전무는 ‘2012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은 지난 7월초 모든 요금제서 사용할 수 있지만 전체 가입자의 0.5%가 이용량 3MB 미만으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매출 감소 영향은 미미하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가상현실에서 체험도 구매도 하세… 삼성전자, “가상현실에서 체험도 구매도 하세…
  • 삼성전자, “가상현실에서 체험도 구매도 하세…
  • LG전자, 올레드TV 英 아트페어 단독 갤러리…
  • 10월, 생활가전 바꿔볼까…유통사, 가을 혜택…
  • LG전자, 클로이 로봇 호텔로 간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