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와 맥 프로그램을 한 번에 개발한다

2012.05.08 17:52:09 / 심재석 기자 sjs@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심재석기자] 엠바카데로의 델파이를 국내에 공급하는 데브기어(www.devgear.co.kr 대표 박범용)는 8일 서울삼성동 섬유센터 스카이뷰에서 개발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윈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맥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OKJSP의 운영자인 허광남 팀장이 ‘윈도 개발자를 위한 맥(Mac) 가이드와 팁을 소개했고, 엠바카데로의 데미언 부츠마 소프트웨어 컨설턴트는 파이어몽키 3D와 라이브바인딩 세션을 진행했다. 파이어몽키는 크로스컴파일 플랫폼으로, 윈도와 맥을 동시에 개발하는 기술이다.

데브기어 박병일 부장은 “많은 윈도 개발자들이 맥 개발에 관심이 많지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지 잘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Mac 개발의 기본개념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델파이와 C++빌더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인 파이어몽키는 윈도 개발자들이 윈도의 경계를 넘어 꿈꾸는 모든 것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재석 기자>sjs@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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