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한주엽기자] 삼성전자는 27일 ‘2012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1분기 TV 사업에서 당사 경쟁력이 집약된 7000, 8000 시리즈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확대됐다”며 “그 결과 수익성과 브랜드 가치가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한주엽 기자>powerusr@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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