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세가, ‘프로야구 매니저’ 라이선스 계약 체결

2012.03.26 12:20:12 / 이대호 기자 ldhdd@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엔씨소프트(www.ncsoft.com 대표 김택진)는 일본의 유명 게임회사 세가(SEGA)와 온라인 야구게임‘프로야구 매니저’의 한국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세가가 제작한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현지화한 게임이다. 이번에 엔트리브소프트의 모회사인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 매니저’의 향후 5년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지속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엔씨소프트는 “향후 스포츠 및 캐주얼 장르에서도 우수한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세가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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