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블릿으로 8500여개 콘텐츠 사용 가능…평생교육 지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교육 플랫폼 공략에 시동을 건다. 교육 플랫폼 ‘러닝허브’ 체험관을 전국 매장에 설치한다. 러닝허브는 입시뿐만 아니라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대표 최지성)는 러닝허브 체험존을 전국 300여개 삼성전자 매장에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러닝허브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에서 처음 공개했다. 삼성전자의 교육 플랫폼 서비스다. 8세부터 80세까지 대상이다. 학습 진단부터 콘텐츠 구입, 학습, 스케줄 관리 등 교육 전 과정을 지원한다. 현재 태블릿PC에서 쓸 수 있다.

러닝허브 체험존에서는 ‘갤럭시탭 10.1’과 ‘갤럭시탭 8.9 LTE’ ‘갤럭시탭 7.7 LTE’ 등을 이용 8500여개 유무료 콘텐츠를 사용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교육방송(EBS) ▲천재교육 ▲비상 ▲대성 ▲YBM ▲다락원 ▲SDS멀티캠퍼스 등의 콘텐츠를 수급하고 있다. 콘텐츠는 계속 늘려간다.

한편 러닝허브 체험존은 삼성모바일샵 및 애니콜 프라자 등에 설치한다. 상세 정보는 러닝허브 홈페이지(www.learninghub.co.kr) 또는 갤럭시탭 마이크로사이트(www.howtolivesmart.com/galaxyta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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