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WC 현장서 개발자 데이 개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대표 최지성)는 27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2’ 현장에서 삼성 개발자 데이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MWC 현장에서 개발자 데이를 개최했다. 지난해 200명보다 2배 이상 늘어난 500여명의 앱 개발자, 미디어 관계자가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올해 행사는 ‘Learn, Share, Network’라는 주제로 바다 플랫폼, 갤럭시 노트 S펜 개발자킷(SDK) 등 삼성이 제공하는 플랫폼 기술과 서비스가 소개됐다.

특히 갤럭시 노트의 S펜을 활용할 수 있는 인기앱 ‘수너’, ‘터치노트’의 개발자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호응을 얻었으며 바다 2.0의 3D 그래픽스, 가상현실(AR) 기술 등이 구현된 실제 애플리케이션도 시연됐다.

이외에도 삼성 애플리케이션 마켓 삼성앱스의 개발자 혜택, 삼성 광고 플랫폼인 애드허브(Ad Hub), B2B 개발자 파트너십 프로그램(Samsung Enterprise Alliance Program) 등 삼성전자와 개발자간 윈-윈 모델 구축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 모델도 소개했다.

권강현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전무는 “삼성의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가 융합되어야 급속하게 변화하는 모바일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다”며 “삼성전자는 콘텐츠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개발자 프로그램 및 새로운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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