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27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영희 전무는 ‘2011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폰 전 세계 시장 규모는 3000만대로 예상한다”라며 “미국 한국 일본이 메인이고 유럽이 시작 단계”라고 말했다.

아울러 “삼성전자 점유율 목표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LTE 시장을 삼성전자가 리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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