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소셜네트워크(SNS)로 국민 소통 강화”…온라인 대변인 운영

2011.10.04 14:21:48 / 백지영 기자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전세계적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소통의 주요한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정부도 이를 통한 정책 소통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부처별 온라인 대변인을 지정 운영할 수 있게 했다.

행정안전부는 4일, SNS를 활용한 국민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관계 부처 직제 일괄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는 여러 부처들이 법령상 근거가 없이 온라인 대변인을 지정․운영하고 있었으나 이제 그 근거가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김상인 행정안전부 조직실장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국민과의 소통기능이 제도화된 만큼, 앞으로 각 부처별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보급 등에 적극 나서 정부 차원의 국민소통 역량이 크게 강화되고,
국민이 원하는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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