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엠스타’, 이젠 서바이벌로 즐긴다

2011.09.29 16:18:39 / 이대호 기자 ldhdd@ddaily.co.kr

- 댄스대결 통한 서바이벌 모드와 신규 아이템 업데이트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CJ E&M넷마블(www.netmarble.net 대표 조영기)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누리엔소프트(대표 구준회)가 개발한 댄스게임 ‘엠스타’(http://mstar.netmarble.net/)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팀 서바이벌 모드인 ‘올킬 팀 모드’가 적용됐다. 이 모드는 기존 팀 배틀 모드에서 룰을 변경한 것으로 각 팀의 한 명씩 나와 1대1 댄스대결을 펼쳐 승패를 가르고 승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패배한 팀의 다른 이용자가 계속해서 도전해 실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방식이다.

특히 댄스대결의 묘미를 살려 상대팀을 혼자 모두 이길 경우 팀을 승리로 이끌고 보상으로 올킬 보너스가 지급되는 반면 패배한 팀에게는 조롱하는 듯한 우스꽝스러운 애니메이션이 연출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규 아이템 커플링도 추가됐다. 커플링은 이용자들끼리 게임 내 커플을 맺을 수 있는 시스템에 이어 적용된 것으로 상대방에게 프로포즈할 때 커플 레벨에 따라 커플링의 종류와 프로포즈 방식이 달라지는 점이 특징이다. 0레벨의 경우 실버 4레벨은 로즈골드, 8레벨은 루비 커플링을 프로포즈에 사용할 수 있다.

넷마블 지종민본부장은 “이번 서바이벌 모드는 엠스타 최고 1인자라는 명예를 거머쥘 수 있는 숨은 실력자가 부상하는 흥미로운 장이 될 것”이라며 “더욱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에 대한 재미를 만끽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10월 12일까지 신규 서바이벌 모드를 플레이 할 경우, 경험치와 포인트가 각각 30% 증가한다. 또 커플링을 사용한 커플에게는 신상 커플 패션 아이템 세트를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넷마블 캐시 1만원권을 추가 지급한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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