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상반기 IT혁신상품] NHN ‘네이버북스’

2011.07.15 14:36:57 / 이민형 기자 kiku@ddaily.co.kr

NHN 네이버북스는 안드로이드폰에서 디지털 콘텐츠(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네이버북스는 일반소설을 비롯해 만화, 잡지, 장르소설도 제공되며, 만화와 장르소설의 경우 유선 네이버와 연동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3G·무선랜(Wi-Fi)가 가능한 곳이면 어디든지 콘텐츠를 내려받아 감상할 수 있으며, 도서 앱의 필수요건인 책갈피, 연속보기(자동 넘기기) 기능도 탑재돼 있다.

페이퍼, 메종, 마리끌레르와 같은 잡지들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네이버북스만의 장점이다.

작품 과금 방식은 ▲다운로드해 영구 소장할 수 있는 ‘구매’ ▲제한된 기간 동안 해당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대여’ ▲프리미엄 작품을 제외한 모든 작품을 1일/1주일/1달 간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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