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자회사 게임하이 일본법인 서비스 넘겨받아

2010.09.16 11:38:22 / 이대호 기자 ldhdd@ddaily.co.kr

- 내달 27일부터 서든어택‧데카론‧철귀 넥슨 일본법인에서 서비스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넥슨(www.nexon.com 대표 서민, 강신철 )은 넥슨 일본법인(대표 최승우)이 자회사 게임하이의 일본법인 게임야로우로부터 ‘서든어택’, ‘데카론’, ‘철귀’의 운영 및 서비스 권한을 넘겨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넥슨 일본법인의 게임포털 넥슨(www.nexon.co.jp)을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인 3종 게임은 일본 내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이다. 특히 ‘서든어택’은 일본 온라인 총싸움(FPS)게임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시접속자 1만5000명을 돌파한 바 있다.

서비스 개시는 오는 10월27일이다. 이번 서비스 이관으로 넥슨 일본법인은 총 24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게 됐다.

넥슨 일본법인 최승우 대표는 "서든어택, 데카론, 철귀와 같은 대형 타이틀과 일본 내 1위 온라인 게임포털 넥슨이 힘을 합쳐 일본 내 넥슨의 파급력이 더욱 극대화 될 것"이라며 “기존 게임을 통해 검증된 넥슨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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