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신작 연재

2010.06.25 14:31:51 / 이민형 기자 kiku@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민형기자] 네이버(www.naver.com 대표 김상헌)는 네이버가 만드는 양질의 생활 콘텐츠 네이버캐스트 ‘오늘의 문학’에 일본 유명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 (よしもとばなな)의 신작 장편 소설 ‘그녀에 대하여’ 를 독점 연재한다고 25일 밝혔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키친’, ‘하드보일드 하드 럭’, ‘암리타’ 등의 작품으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작 소설 ‘그녀에 대하여’는 요시모토 바나나 특유의 상처와 고통을 어루만지는 코드의 소설로 세상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하는 내용이다.

본 작품은 28일부터 약 6주간 매주 6회씩 연재될 예정이며, 매주 일요일에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에세이가 소개될 예정이다.

최성호 네이버서비스본부장은 “온라인 연재는 책으로 출간하기에 앞서, 작품의 진가를 먼저 알리고 독자와 호흡할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한국에서도 많은 애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신작을 네이버에서 먼저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양질의 문학작품이 네이버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소개돼 문학계 출판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민형 기자>kiku@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LGU+ “갤S20 예약가입, 전용색상 핑크로 몰… LGU+ “갤S20 예약가입, 전용색상 핑크로 몰…
  • LGU+ “갤S20 예약가입, 전용색상 핑크로 몰…
  • KT, 올레tv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원
  • ‘갤럭시S20’ 악재…삼성전자, 구미사업장…
  • LG전자, “튼튼한 LG폰 입소문 내면 선물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