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아프리카TV로 대종상영화제 생중계

2009.11.06 16:14:46 / 이민형 기자 kiku@ddaily.co.kr

- 레드카펫 행사 전체 중계로 공중파 방송과 차별화

[디지털데일리 이민형기자] 나우콤(www.nowcom.co.kr 대표 문용식)은 대종상영화제의 후원사인 대성그룹과 제휴를 맺고 제 46회 대종상 영화제를 아프리카TV(www.afreeca.com)에서 생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터넷 중계는 시상식만 중계하는 기존 공중파 방송과 달리 레드카펫 행사 전체를 중계함으로써 차별화를 꾀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로 인해 누리꾼들은 행사장에 참석하지 않아도, 스타들이 레드카펫에 발을 내려놓는 순간부터 포토존과 시상식 계단에 오르기까지의 모습을 인터넷으로 볼 수 있게 된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은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의 김명민, ‘국가대표’의 하정우, ‘신기전’의 정재영, ‘해운대의 설경구, ‘거북이 달린다’의 김윤석이, 여우주연상은 ‘미인도’의 김민선, ‘님은 먼 곳에’의 수애, ‘마더’의 김혜자, ‘애자’의 최강희, ‘하늘과 바다’의 장나라가 후보로 올라 있다.

<이민형 기자>kik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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