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트루테크놀로지, ‘디도스캅’ CC인증 계약 체결

2009.08.20 10:08:16 / 이유지 기자 yjlee@ddaily.co.kr

- DDoS 전용 보안 장비

컴트루테크놀로지(www.comtrue.com 대표 박노현)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안티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 제품인 ‘디도스캅’에 대한 국제공통평가기준(CC) 평가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DDoS 보안 전용 장비인 ‘디도스캅’은 DDoS 공격로그를 분석해서 DDoS 공격을 하는 IP 등을 자동으로 차단하며 서버별로 임계치를 정할 수 있고 밀리세컨드(millisecond) 단위로 패킷수를 제한할 수 있어서 7.7 대란 때의 수많은 좀비PC가 공격한 경우도 막을 수 있다.

최근에 국토해양부와 MBC등에 납품됐고, 최근 행정안전부가 진행중인 ‘DDoS 대응체계구축사업’에서 최고 기술평가점수를 받아 기술력을 입증받았다.

이 회사 박노현 대표는 “7.7 대란때 처럼 수많은 좀비 PC가 공격하거나 대규모 트래픽을 발생하지는 않지만 평소에도 많은 IP등에서 공격이 주기적으로 오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관이 다만 이런 공격을 감지하지 못하거나 대비를 하지 않고 있어 언제든지 심각한 피해를 당할 우려가 높다”며, DDoS 전용 보안 장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유지 기자> yjlee@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1000R 곡률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 삼성전자, 1000R 곡률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
  • 삼성전자, 1000R 곡률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
  • 삼성전자, 낸드 추가 투자…평택 2라인 클린룸…
  • 공연장 가득 채운 12m 최시원,  어떻게 만들었…
  • 삼성전자,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더월’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