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 업체들, 공동으로 검색기술 컨퍼런스 개최

2008.07.28 15:32:30 / 심재석

국내 대표적인 기업용 검색엔진 개발업체들이 공동으로 검색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다이퀘스트, 솔트룩스, 쓰리소프트, 오픈베이스, 코난테크놀로지, 코리아와이즈넛은 오는 9월 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검색기술의 지식공유와 산업발전을 위한 ‘서치 테크놀로지 서밋 2008(이하 STS 2008)’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STS 2008’은 검색기술에 대한 국내 시장에서의 인식 고취와 검색산업 발전을 위해 6개사가 자발적으로 협력해 개최하는 행사로, 검색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최측은 이 행사에 대해 ▲검색시장의 최신 기술트렌드 소개 ▲국내 환경에 맞는 실질적인 활용 방안 제시 ▲미래의 검색기술 예측 등 검색기술에 대해 심도 있는 이해와 지식을 넓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특히 검색솔루션의 서비스 구현기술과 검색활용 기술, 시맨틱 웹 기술을 중심으로 ▲온라인 평판(online reputation)의 수집과 분석기술 ▲사용자에게 통찰력을 주는 검색(토픽랭크) ▲개인화를 통한 모바일 검색서비스 ▲의미기반 검색엔진의 동향과 핵심기술 등 3개의 트랙으로 총 12개의 세션이 발표된다.

특히 업계와 학계를 대표하는 검색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대거 참여해 행사의 전문성을 높였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강승식 교수(국민대학교), 김경선 CTO(다이퀘스트), 박백수 수석컨설턴트(삼성 SDS), 배석준 과장(쓰리소프트), 안태성 부장(솔트룩스), 윤여걸 CTO(코리아와이즈넛), 이상호 수석연구원(오픈베이스), 장정호 박사(코난테크놀로지), 정한민 박사(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조영환 대표이사(모란소프트), 최중민 교수(한양대학교), 한성국 교수(원광대학교)등이 참여해 발표한다.  

‘STS 2008’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stskore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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