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전략 전문가…SK이노 배터리 사업 대표 역임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1일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을 분사해 설립한 SK온이 공식 출범했다. 초대 대표이사는 그동안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을 총괄한 지동섭 사장<사진>을 선임했다.

지 대표는 1963년생으로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그는 1990년 유공으로 입사해 ▲SK텔레콤 미래경영실장 ▲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 ▲SK루브리컨츠 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12월부터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을 맡았다.

지 대표는 “SK온은 가장 안전하고 가장 빠르고 가장 오래가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시장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독자 경영 시스템을 구축 사업 전문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EV 배터리 산업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도약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지동섭 SK온 대표 약력이다.

◆생년

- 1963년

◆학력

-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 서울대학교 경제학 석사

◆주요경력

- 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

- SK수펙스추구협의회 통합사무국장

- SK루브리컨츠 대표이사 사장

-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 대표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LG전자, 화상화의 공략 '시동'…올인원 솔루… LG전자, 화상화의 공략 '시동'…올인원 솔루…
  • LG전자, 화상화의 공략 '시동'…올인원 솔루…
  • [PLAY IT] 애플, ‘홀수의 저주’ 떨칠까…
  • LG전자, '마스크형 공청기' 국내 출시 안 하나…
  •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판매량 60만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