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온살균 추가…5년 기준 자가관리 월 3만59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정수기 신제품을 선보였다. 살균 기능을 강화했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브제컬렉션 제품은 5년 의무사용 기준 방문관리 월 4만1900원 자가관리 월 3만5900원이다.

신제품은 정수기 유로 전 구간을 고온수로 살균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 1회 작동한다. 이용자가 버튼을 눌러 살균 기능을 활성화해도 된다. LG전자 시험 결과 대장균 등을 99.99% 제거했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윤경석 부사장은 “정수기 위생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고온살균 기능과 어느 공간에 놓더라도 인테리어 소품이 되는 오브제컬렉션 디자인 등 퓨리케어 정수기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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