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480만원대…식재료 보관 기능 강화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위니아딤채가 김치냉장고 제품군을 확대했다. 와인 등 식재료 보관 기능을 강화했다.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는 ‘딤채 보르도 스페셜’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출고가는 480만원대다.

4도어 5룸 디자인이다. 독립냉각 시스템을 적용했다. 보르도 스페셜룸을 채용했다. 와인별 맞춤 저장 온도를 지원한다. 신선식품 등을 넣을 수 있도록 온도를 세분화해 설정할 수 있다. 김치냉장고 본연의 숙성 기능 등도 개선했다.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는 “보르도 스페셜은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및 요구를 반영해 김치 숙성과 저장이라는 본연의 기능은 물론 와인 보관 및 멀티 저장 기능의 강점을 최대한 높인 제품이다”라며 “김치냉장고 1위 브랜드로서 사계절 가전으로 성장하는 김치냉장고의 표준과 미래를 제시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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