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엑스몰 2대 투입 3개월 시범 서비스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로봇 사업을 확대한다. 안내로봇 신제품을 내놨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안내로봇 ’LG 클로이 가이드봇‘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WTC서울과 10월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클로이 가이드봇 2대를 3개월 동안 시범 서비스하기로 했다.

신제품은 ▲안내 ▲목적지 동반 ▲콘텐츠 소개 ▲보안 솔루션 연동 등을 할 수 있다. 27인치 화면을 내장했다. 운용자가 광고 등을 원격 업데이트할 수 있다. 위치와 시간에 따라 맞춤형 광고가 가능하다. LG전자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LG전자 로봇사업담당 노규찬 상무는 “▲호텔 ▲병원 ▲레지던스 ▲식음료(F&B)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LG만의 차별화된 로봇 솔루션으로 운영 업무의 효율화와 서비스 고도화를 제공해 최적의 사업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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