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루브르 박물관 작품 40점 더 프레임 제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가 삼성전자 TV 속으로 들어왔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에서 루브르 박물관 소장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 외젠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루브르 대표 작품 40점을 아트 스토어에서 지원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상숙 전무는 “더 프레임은 아트 스토어 기능을 통해 단순한 콘텐츠 플랫폼을 넘어 세계 최고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더 프레임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에서는 세계 42개국 600여명 작가의 작품 150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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